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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그 | 패션 ]

"직업란이 있으면 배우라고 써야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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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면·성실·최선.
급훈처럼 살아온 김서형.
평등 환상통을 치료하는 배우가 되다.


PHOTOGRAPHER

SONGYI YOON
EDITOR
NARANG KIM
FASHION EDITOR
HYUNJI NAM 

 

 


 

 

 

 

더 이상의 멘토는 원하지 않고, 내가 중심인 세대가 도래했다. 아프니까 청춘, 90년생이 온다는 식으로 이해하는 척하 지만, 결국 그 책을 팔고 강연하며 이득을 취하는 기성세대에게 소재로 착취 당했음에 실망한 세대. 이제 자신에게 답을 찾는다. 습자지 같은 사회 시스템인지라 땅만 보고 살금살금 걷는 중이지만 그래도 고개를 들었을 때 바라볼 산은 필요하다. 듣기 싫은 잔소리나 더 듣기 싫은 조언 따윈 하지 않고 자기 삶을 사는 모습이 영감을 주고 환기가 되는 사람. 배우에서 찾자면 김서형이 그중 한 명이다.

 

김서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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