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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그 | 패션 ]

BETTER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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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모델, 환경 운동가, 슈퍼맘…. 어떤 수식어도 그녀를 대신할 수 없다.
대체 불능의 아이콘 지젤 번천이 디올 뷰티의 뮤즈가 되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논한다.

 

PHOTOGRAPHER NINO MUÑOZ

EDITOR ZOOHYUN LEE

 

디올 ‘캡춰 토탈’ 라인으로 피부 표현을 마친 지젤. “우리 몸은 정신이 깃든 집과 같아요. 그러니 자신의 몸을 깔끔하고 정갈하게 가꾸는 노력이 필요하죠. 마치 ‘신전’처럼.”

 

 

 

 

 


“제가 가장 편안하게 있을 수 있는 장소는 자연이에요. 바로 그곳에서 제 중심을 잡을 수 있죠.” 톱 모델 지젤 번천 (Gisele Bündchen)은 오래전부터 환경보호에 대한 신념을 드러내왔다. 유엔의 굿윌 앰배서더이며 브라질 산림 파괴와 하천 오염을 막기 위해 적극 활동하는 그녀가 가장 자긍심을 갖는 일 중 하나는 ‘아구아 림파 프로젝트’로 2006년부터 물 보호 운동에 앞장서는 환경 단체다.

 

지젤은 “지속 가능성이 섹시하다”라는 문구가 쓰인 티셔츠를 통해 재활용과 재생 가능한 에너지에 대한 생각을 깨우며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그녀의 냉장고는 슈퍼푸드와 허브, 희귀한 뿌리 식물로 가득 차 있다. 운동하기 전에 이 재료로 스무 디를 만들어 먹고 사우나로 휴식을 만끽한다.

 

그 후에는 보디 브러싱을 통해 죽은 세포를 제거하고 아보카도 오일을 바른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환경친화적 수분 공급이야말로 그녀만의 비법이다. 최근 지젤의 화장대에 몇 가지 제품이 추가됐다. 디올 ‘캡춰 토탈’의 세럼과 크림이다. 지난해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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