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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그 | 패션 ]

그녀가 깡봉으로 간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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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은 늘 영감을 찾아 여행을 떠난다.
가브리엘 샤넬의 아파트 역시 패션의 목적지다.  

 

 

 

 

 

 

“샤넬의 ABC, 다시 말해 기본으로 돌아가는 일은 단순합니다. 많은걸 할 필요가 없죠. 저는 먼 곳으로 떠나곤 했던 지금 까지의 공방 컬렉션을 반복하고 싶진 않았어요. 그저 파리에 머물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새로운 방식을 고안해내야 했습니다.”

 

샤넬의 아티스틱 디렉터 비르 지니 비아르(Virginie Viard)는 자신의 첫 번째 공방 컬렉션을 위한 영감을 먼 곳이 아닌 가까운 데서 찾고자 했다. 위치 핀이 꽂힌 곳은 ‘깡봉가 31번지’에 자리한 가브리엘 샤넬의 아파트. “하우스의 코드 그리고 2002년 선보인 첫 공방 컬렉션으로 회귀입니다.


당시 컬렉션 역시 깡봉가 31번지에서 열렸죠. 개인적으로도 매우 소중한 패션쇼였습니다. 모델들이 루리드의 음악을 들으며 담배를 피웠죠. 주제라기보다 애티튜드 쪽에 가까웠어요.”


현재 샤넬 플래그십 스토어와 가브리엘의 아파트가 있는 깡봉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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