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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그 | 패션 ]

근육이 필 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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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을 맞아 평생의 숙제 금주, 영어 공부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그리고 근육량 늘리기를 목표에 추가했다.

 

editor sohyun cho

vogue for woman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기존 <터미네 이터> 팬들로부터 비난과 외면을 받았지만 여자들에게 ‘운동 자극 영화’로 엄청난 입소문을 일으키고 있다. 트위터에는 맥켄지 데이비스의 팔뚝 근육을 보고 피트니스센터에 등록했다는 인증이 이어지고 “여자는 근육이다!”

 

같은 트윗이 캠페인 구호처럼 돌아다닌다. 흔들림 없이 머신 건을 쏘는 린다 해밀턴을 보며 “저렇게 늙고 싶다! 늙는 것도 두렵지 않다!”는 감탄까지 이어지고 있으니 팀 밀러 감독은 흥행이 부진하다는 자책은 이제 그만 거둬도 좋겠다.


여자 주인공이 인류를 구하는 스토리는 영화사의 진일보다. 하지만 여자 주인공의 강인한 육체에 반했다는 반응을 보며 우리 사고의 진일보도 느낀다. 과거에 <터미 네이터: 다크 페이트>를 봤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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