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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매거진 | 골프 ]

조지아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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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주를 대표하는 대회는 오거스타와 애틀랜타에 집중됐지만 영리한 여행자들을 남동쪽으로 손짓하는 건 레이크 오코니와 로 컨트리 연안이다.

 

By Joe Passov

 

 

P E A C H E S A N D G R E E N S 


조지아라고 하면 대부분의 골프 팬들은 언덕 지형의 숲이 우거지고 마스터스와 투어 챔피언십이 열리는 내륙 지역만 떠올린다. 

 

하지만 여행을 조금 다녀본 사람들은 이곳에 역동적인 곳이 또 있다는 걸 진작부터 알고 있었다. 

 

플로리다의 잭슨빌부터 사반나까지 약 160km에 달하는 동부 해안에서는 멋진 해변과 짙은 초호, 황금빛 습지대, 그리고 이끼에 뒤덮인 아름드리 떡갈나무를 볼 수 있다. 

 

오거스타와 애틀랜타 중간에 위치한 레이크 오코니 일대에서는 구릉진 지형과 호수를 중심으로 다양한 재미를 즐길 수 있다. 

 

마스터스가 남부의 매력을 발산하는 때에 맞춰 조지아주 최고의 여행지만을 간추려 소개한다.

 

 

 

 

The Lowcountry Coast

로 컨트리 연안 

 

 

플레이


시아일랜드의 시사이드 코스는 1999년에 톰 파지오가 콜트/앨리슨이 만든 골프 황금기의 클래식 나인 홀과 1970년대에 만든 또 다른 나인 홀을 조합해 현재 PGA 투어의 RSM클래식을 개최하는 막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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