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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매거진 | 골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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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 뒤로. 뒤로. 

 

오거스타의 13번홀은 골프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홀로 손꼽힌다. 

 

길이를 늘이는 위험을 감수할 만한 가치가 있을까? 그걸 따져봐야 할 때가 됐다. 다시 한 번.

 

BY JOE PASSOV

 

 

  

 

그곳의 이름은 진달래를 뜻하는 아잘레아다.

 

혹자는 골프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홀로 그곳을 꼽을 만큼 너무나 아름답다. 어떤 사람은 가장 전략적인 홀이라고 생각하고, 또 어떤 사람은 골프계 최고의 짧은 파5 홀로 이곳을 꼽는다. 

 

이 홀에 대한 묘사는 이렇게 마무리하자. 오거스타 내셔널의 13번홀은 의문의 여지없이 세계 최고의 아일랜드 홀이다.

 

이런 찬사와 상관없이 아잘레아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올 시도가 진행되고 있다. 

 

작년 8월에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은 12번홀 그린과 13번홀 티잉그라운드 뒤쪽의 부지를 이웃한 오거스타 컨트리클럽으로부터 매입하는 절차를 최종적으로 완료했다. 

 

오거스타 내셔널은 이제 13번홀을 최대 60야드까지 늘릴 수 있게 됐다.

 

신성모독이라고? 잭 니클로스의 생각은 다르다.

 

마스터스 6승 챔피언인 그는 얼마 전에 <골프매거진>과 인터뷰를 하면서 13번홀이 “자신이 지금까지 본 가운데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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