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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조선 | 푸드 ]

아시안 푸드 맛집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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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푸드의 인기가 남다르다. 외식과 유통업계에서 현지 맛을 그대로 살린 신메뉴나 간편식을 앞다퉈 출시하고, 긴 줄이 늘어선 힙 플레이스 가게들은 열에 아홉은 아시안 푸드를 낸다. 

 

알아주는 4명의 푸드 셀렙에게 대표적인 아시아 국가인 일본, 중국, 베트남, 태국 음식 단골집을 물었다.

 

 


 

 

베트남 안남상회


경리단길 초입에 있는 작은 베트남 식당이다. 매장 규모는 작지만 베트남 현지 분위기를 내기 위해 아기자기한 인테리어와 소품을 들여놨다. 

 

추천 메뉴는 베트남식 샌드위치 반미다. 이곳의 반미는 숯불냄새가 가득한 돼지고기와 상추, 매콤하고 알싸한 맛의 스리라차 소스와의 조화가 인상적이다. 무엇보다 재료들을 감싼 바게트가 참 맛있다. 

 

주소 서울시 용산구 녹사평대로54길 6 / 02-792-7787

 

 


 


일본 갓포아키


갓포는 ‘칼로 자르고, 끓이거나 볶는다’는 의미로 가이세키보다는 캐주얼하고 이자카야보다는 고급스러운 일본 요리를 말한다. 

 

갓포아키는 갓포 요리의 ‘정수’를 보여준다. 제철 생선을 이용한 숙성 회와 더불어 굴튀김, 고등어봉 초밥(사바보우즈시), 후토마키 등 정교한 손기술을 요하는 단품 메뉴들이 다양해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너무 시끄럽지도, 그렇다고 너무 조용하지도 않아 어떤 사람과 함께 가도 만족스러운 식사를 할 수 있다. 인 원수에 맞게 세팅되는 숙성회와 고등어봉 초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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