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영역 탑메뉴 및 미들메뉴/메인메뉴/배너

본문 바로가기

쇼핑몰 검색

[ 밥매거진 | 교육 ]

청소년 이슈 feel

본문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주요 논점을 알기 쉽게 정리해 주는 코너. 그동안 어렵다는 이유로 세상일에 관심을 덜 가져왔다면 청소년들이 읽어주는 ‘이달의 이슈’를 살펴보자. 

 

뉴스들이쏙쏙 들어오고, 생각이 쑥쑥 자라는 경험이 될 것이다. ‘이달의 이슈’를 읽고 논술이나 토론을 해보는 것도 추천한다.



사시이비(似是而非): 겉으로는 비슷하나 속은 완전히 다름


지진으로 인해 수능이 생긴 이래 사상 처음으로 연기가 되긴 했지만, 올해도 어김없이 수능은 치려졌다. 수능이 끝난 후에는 다양한 이벤트들이 수험생들을 반겼다. 

 

이런 이벤트는 길고 긴 입시의 끝을 마무리하는 그들에게 일종의 위로와 격려라고 할 수도 있다. 

 

다만, 올해에도 여전히 ‘청소년’이라는 단어 대신 수험표를 소지한 ‘학생’이라는 단어는 이곳저곳에서 발견되었다.

 

청소년의 기준을 ‘나이’가 아닌 ‘학교를 다니고 있는 사람’으로의 인식은 아직 남아있다. 학생만이 공부하는 사람이 아니며, 학생 모두가 학교에 다니는 것이 아니기에 ‘청소년’이라는 말을 더 사랑하고 사용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는 겨울이다.

 

 

이슈 하나. 지진 대응 체계 개선해야


예정되어있던 수능일의 하루 전 11월 15일, 경북 포항시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는 지난해 9월 규모 5.8의 경주 지진에 이은 큰 규모의 지진으로, 이로 인해 수능이 일주일 연기되는 사상초유의 사태가 났다.

 

지난해 경주 지진에서 늦게 재난문자가 발송됐던 것과 달리, 서울사람들의 경우 지진을 체감하기 전에 문자를 받을 정도의 신속한 시스템이...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신가요?
간편하게 바로 구매해서 읽어보세요.

장바구니

오늘본상품

없음

위시리스트

  • 보관 내역이 없습니다.

더 매거진 ㅣ 대표 이기선 ㅣ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502 , 206호(월드컵파크프라자)
사업자등록번호 [ 210-27-93933 ] ㅣ 통신판매업 신고 ( 제 2013-서울마포-0585호 )
TEL : 02-2233-5030 ㅣ FAX : 02-3152-0040 ㅣ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성호준
E-mail : e-magazine@naver.com

ⓒ 더매거진 Co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