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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조선 | 뷰티 ]

#EYEBR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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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눈썹 트렌드와 얼굴형에 맞는 눈썹 찾기 노하우 그리고 솔깃한 하우투까지.  

 

 


진행 최안나 기자 도움말 노미경(에이바이봄 실장), 임찬양(탑투토 뷰티 아카데미 원장) 제품 나스(080-564-7700), 라네즈(080-033-5454), 루피움(070-8676-8099), 바이테리(02-2056-1221), 베네피트(080-001-2363), 슈에무라(080-022-3332), VDL(080-023-7007) 

 

 

눈썹 트렌드는 시시각각 변한다. 한동안 강아지처럼 순한 인상을 주는 일자 눈썹이 메가 트렌드였다가 여성스럽고 성숙한 이미지를 어필할수 있는 아치형 눈썹이 뒤이어 인기였다. 

 

이번 F/ W 시즌 눈썹 메이크업 키워드는 ‘소년스러움’이 다. 일명 보이 브로(Boy Brow)로, 자신이 가진 본연의 눈썹을 그대로 살리면서 도톰하고 풍성한 눈썹을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포인트는 브러시로 정성껏 빗어낸 것마냥 눈썹 ‘결’을 살려주는 것. 

 

에이바이봄 노미경 실장은 “눈썹 결은 빗으로 빗으면 쉽게 다시 누워버려요. 투명 마스카라나 눈썹용 마스카라를 이용해서 눈썹 앞머리를 세우듯 빗고, 중간과 뒷부분은 결 모양으로 자연스럽게 빗는 것이 팁이죠. 

 

눈썹은 힘을 빼고 메우듯 덧칠해 그리되 눈썹 아래를 먼저 그려야좀 더 쉽고 편하게 눈썹 모양을 잡을 수 있어요” 라고 조언한다.

 

새로운 눈썹 트렌드가 계속해서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주의할 점은 무조건 트렌드를 따르기보단 자신에게 어울리는 눈썹인지 먼저 따져 봐야 한다는 것. 

 

가령 둥근 얼굴 소유자가 일자 눈썹을 욕심낸다면 얼굴이 더 퍼져 보이는 불상사가 생길 수 있다. 

 

무엇보다 자신의 얼굴형과 눈썹 숱 등을 고려해 나에게 맞는 눈썹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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