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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조선 | 뉴스소식 ]

좌파 민족주의는 왜 중국 앞에선 작아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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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주의의 두 얼굴과 반미친중反美親中 노선 유광호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초빙연구위원

 

⊙ ‘민족’은 종족적·낭만적으로 이해하면서 대한민국 정당성 흔들려


⊙ 민족주의와 공산주의는 세계·사회를 양극화兩極化 구조로 보고 투쟁의 필연성을 요구하는 점에서 동일


⊙ 좌파 민족주의 세력의 반미친중은 사상이 북한·중국과 동류同類이기 때문

 


지난 10월 31일 한중(韓中) 양국 정부는 이른바 ‘사드 합의문’을 발표했다. 이 합의문은 합의에 참여한 양국 교섭 대표의 급에서부터 전혀 격이 맞지 않았다.

 

사드 배치에 대한 중국의 무도한 보복조치로 인한 우리 측의 어마어마한 피해에 대한 중국 측의 사과나 대책도 없었다. 다만 향후 관계 개선과 한중정상회담의 가능성을 열어 두었을 뿐이 다. 대중(對中) 굴종외교의 극치였다.

 

게다가 한국의 외교부 장관은 국회 에서 사드 추가배치·한미일 군사동 맹·미국의 미사일방어체계 참여 불가 라는 이른바 ‘3불(不)’ 방침을 공언했다.

 

중국에 대해서는 국가주권의 핵심인 안보주권을 포기한 모양새다. 반면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한(訪韓)을 전후 해서는 대규모 반대 시위가 열렸다.

 

왜 문재인 정권은 미국에 대해서는 뻣뻣하면서 중국 앞에만 서면 이렇게 작아 지는가? 탄핵 촛불시위를 이끌었던 그막강한 좌파운동 세력은 반미(反美)운 동에는 그렇게 극성이면서 중국의 무도함에는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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