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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라피 | 뷰티 ]

한결같은, ‘모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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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간 첫 직장인 더민헤어에서 하이퍼포머로 성장한 모모 원장. 따뜻한 웃음이 매력적인 모모 원장이 부산에서 보내온 미용 이야기. 에디터 최은혜 포토그래퍼 사재성

 

 

안녕하세요. 더민헤어 모모 원장입니다 반갑습니다! 부산의 중심지 해운대 센텀시티에 위치한 더민헤어 센텀 트럼프점의 원장 모모입니다. 현재 일하고 있는 트럼프점은 규 원장님과 함께 3년 반 전에 오픈해서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주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근무하고 있어요. 고정 고객은 300명이 넘는 것 같고 하루에는 사전 예약 고객 10~12명 정도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제3국에 가서 봉사활동을 하고 싶어 미용을 시작했는데 지금까지 오게 됐네요.

 

 

한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 이름 ‘모모’ 모모라는 이름은 더민헤어 이성미 이사님께서 여러 이름들 중 모모(일본어로 복숭아, もも)가 저의 이미지랑 잘 어울린다며 정해주셨습니다. 모모라는 이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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