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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 진로적성 | 교육 ]

우리 학교가 달라졌어요! 학생이 원하는 교육을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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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고 전환의 위기를 기회로 바꾼 ‘미림여자고등학교’에 가다

 

문재인 정부는 외국어고등학교·국제고등학교(이하 특목고), 자율형사립고등학교(자사고) 폐지라는 교육공약을 내세웠다. 

 

공교육의 다양화와 학교 선택의 폭을 넓힌다는 긍정적인 기존 설립 취지에서 벗어나 부정적인 비판을 받아온 특목고·자사고를 폐지함과 동시에 일반고로 전환시켜 고교 교육을 정상화 시키겠다는 것이다. 

 

반면, 새 정부의 이러한 교육 공약에 특목고·자사고 교사와 학부모들은 특목고와 자사고가 면학 분위기 조성과 사립학교의 자율성을 위해 여전히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그러나 최근, 새 정부가 들어서기 훨씬 이전 자사고에서 일반고 전환의 위기를 맞았으나 이것을 전화위복의 기회로 바꿔 교육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학교가 있다.

 

서울시 관악구에 위치한 미림여자고등학교(이하 미림여고)는 지난 2015년 입시 실적 미달의 사태로 자사고에서 일반고로 전환되는 큰 위기를 맞았다. 

 

갑작스러운 일반고 전환으로 학업에 차질이 생긴 재학생들과 학부모들은 어려움을 겪게 됐다. 

 

일반고 전환을 통해 학교 운영에 지속적인 어려움이 생길 것으로 예상됐던 미림여고는 고심 끝에 인천 하늘고에 재직 중이던 주석훈 교장을 2016년 3월부로 스카우트 하게 된다. 

 

주위의 우려 속에서 그가 미림여고에 부임한 지 1년 만에 미림여고는 괄목할만한 성장을 보이게 된다.

 

주 교장이 중점을 둔 부분은 학교 전체의 교육 방식을 학교 중심에서 ‘학생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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