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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톱클래스 | 연예 ]

사랑스러운 이웃 같은 배우 마동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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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유슬기 조선pub 기자 / 사진제공 메가박스 플러스엠 015 

 

 

같은 연예인인데도, 같은 행성 사람이 아닌 것 같은 배우가 있는가 하면 늘 곁에 있었던 듯 친근한 이웃이 있다. 마동석은 후자다. 그는 <부산행>에서 누구보다 앞장서 승객들을 구하던 아저씨였고, <베테랑>에서 한마디로 난봉꾼 재벌 3세를 제압한 ‘아트박스 사장’이었다. 이제 그가 전면에 나서 이웃을 구한다. 추석 극장가를 휩쓴 <범죄도시>는 마동석에 의한, 마동석을 위한, 마동석의 영화다 

 

 

힘을 갖기도 어렵지만, 가진 힘을 잘 쓰는 건 더 어렵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우락부락한 마동석이 ‘마블리’라는 애칭을 갖게 된 건 그가 그 어려운 걸 해내기 때문이다. 키 180cm에 100kg의 몸무게, 바늘 하나 들어갈 것 같지 않은 온통 딱딱한 근육으로 둘러싸인 그는, 유독 말랑말랑한 심장을 갖고 있다. 

 

“강자가 약자를 괴롭히는 모습이나, 잔혹 범죄가 일어나는 걸 보면 어쩐지 참을 수가 없었다”는 그의 어릴 적 꿈은 경찰이었다. 직업으로서의 꿈을 이루진 못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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