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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침반36.5도 | 교육 ]

고1·2 필독! 서울대, 한양대 등 11개 대학 2019 대입 지원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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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인원 중 61% 학종으로 선발 그 외 논술 20%, 실기 11%, 학생부교과 8%

 

 

현재 고2 학생들이 치르게 될 2019학년도 대입전형 계획이 발표되면서 한양대, 중앙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서울시립대, 경희대, 성균관대, 이화여대, 한국외대 등 서울 지역 주요 11개 대학의 전형 계획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들 11개 대학의 정원내 모집인원은 총 3만 5,403명으로, 수시에서 2만 6,204명(74.0%), 정시에서 9,199명(26.0%)을 각각 선발한다. 

 

전년도와 비교하면 수시에서 265명이 증가하고 정시에서 203명이 감소해, 0.6%p가 정시에서 수시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강대, 인문·자연계 구분 없이 지원 가능 

연세대, 논술전형 '논술 100%' 반영

 

대학별로 살펴보면 중앙대는 수시 학생부교과형인 학교장추천전형을 신설해 150명을 선발하며, 한양대는 수시 소프트웨어인재와 글로벌인재 선발 방법이 변경된다. 

 

연세대는 종전 논술 70% + 학생부 30%로 선발했던 수시 논술전형을 2019년에는 논술 성적 100% 선발로 변경했다. 이화여대는 최근 논란이 많았던 수시 체육특기자 전형을 폐지했다.

 

서강대에서는 정시모집에서 주요 대학 중 처음로 자연계 모집단위까지 교차지원을 전면 허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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