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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조선 | 시사이슈 ]

어금니 아빠’ 이영학 지난 10년간의 행적 & 차마 못 밝힌 뒷얘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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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서재경 기자 사진 신승희, 뉴시스, 소셜미디어  

 

 

방송, 소셜미디어, 책…. ‘어금니 아빠’ 이영학은 영악했다. 중학생 딸의 친구를 집으로 유인해 살해한 뒤 암매장한 충격적 범죄를 저지른 그의 지난 10여 년간 행적을 좇던 중 떠오른 생각이다. 그는 언론과 온라인의 생태를 교묘하게 이용해 자신이 원하는 바를 취할 줄 알았다. 10년 사이 ‘천사표 아빠’에서 ‘세기의 흉악범’이 된 이영학의 과거를 추적해봤다. 

 

 

끔찍한 사건이 벌어졌을 거라고는 예상할 수 없는 곳이었다. ‘어금니 아빠’ 이영학의 자택이 위치한 중랑구 망우동은 서울 어느 곳에서나 볼 수 있는 평범한 동네였다.

 

이영학의 집은 5층짜리 상가 건물의 가장 위층에 자리하고 있다. 건물을 기준으로 오른쪽엔 교회가, 바로 맞은편엔 어린이집이 있었다. 집이 위치한 상가 건물 역시 평범했다. 다만, 눈에 띄는 점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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